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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ㅠㅠ 나도 아프기 싫.. by 티프 at 11/05 ;ㅁ;)헉-언니 아프지 .. by 세그위버 at 11/05 없다겠시네요...어느 .. by 티프 at 11/05 병원 갔다왔는데 경미한.. by 티프 at 11/05 어정쩡하게 아픈 게 제일.. by 그린필드 at 11/04 오오 매처럼 매서운 눈매... by 티프 at 11/04 음.. 졸업식에서 '연기'.. by 티프 at 11/04 해야 되나봐 ㅇ<-< ;;; .. by 티프 at 11/04 근데 추워도 100번쯤 하.. by 티프 at 11/04 예전에 초등학생 때는 .. by 티프 at 11/04 |
학교 생활을 하면서 정말 찌질이 2명을 만나 스크래치도 많이 받고 짜증도 많이 받고 와, 나 이런 신발 신어보고 싶었어! 하면서 눈을 반짝였던 신발. 하지만 나를 끝끝내 지름으로 몰고가지 못한 건 가격도 아니고 사이즈에 대한 고민도 아니고 굽높이였다...-_- ![]() 전에 6~7cm 짜리 신었더니 잘 모르는 애가 '솟았다'면서 참 듣기 뭐한 평을 하는 바람에 아직도 뒤끝이 남아있는데 이건 9cm. ........... 저걸 신으면 나는 180은 애저녁에 초월하고 많은 남자들을 '굽어 살피는' 키가 된다... ...자기 만족에 신는 거라고 해도, 시선이 부담스러운건 사실. 내가 뭐 모델도 아니고. 네덜란드는 중학생이 190이던데 거기 가서 살까... 아...ㅠㅠ | ||||